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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0개(1)
추천0|조회769 | |2012-05-22 15:46

1 
남자아이는 3개의 선물을 받았다. 첫번째 선물은 신발. 남자아이는 울었다. 두번째는 축구공. 남자아이는 울었다. 그리고 세번째는 바지와 자전거. 또 남자아이는 울었다. 밖에서는 산타가 큰 소리로 웃고 있었다. 

2 
7명이 우주에서 조사를 시작한지 1년, 2명이 수수께끼의 감염증으로 죽었다. 지구에는 내려갈 수 없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연구자 H가 5인분의 5종류의 약을 만들었다. 요리사 S가 '살고 싶어!'라고 강하게 바라, H는 S가 제일 싫었지만 잠깐 생각을 하고 나서 제일 자신있게 만든 약을 S에게 주사했다. 그 이후 S의 약은 효력을 발휘했고, 남은 4명은 감염했다. 

3 
의학부 시절의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다. 
'애인의 복부에 종양이 생겼어. 빨리 수술하면 되는 걸 계속 거부해서, 겨우 설득을 했는데 이제 평범한 병원에서 하기에는 늦었어.' 
'그것 참 안됐구나.' 
'그래서 너에게 수술받고 싶어.' 
'뭐?' 
'부탁해, 돈이라면 줄게.' 
'우리는 산부인과라구 ?' 
'부탁해' 

4 
나는 돈을 모아서 경치가 절경이라는 평판을 받고 있는 고급 아파트의 최상층에 이사해왔다. 그런데 이 아파트에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서, 매일밤 위층으로부터 어린 아이가 우는 소리나 달리는 소리가 난다. 너무 시끄러우니까 다시 이사할까.... 

5 
나는 좀비를 쓰러뜨리는 게임을 잘한다.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두려워하지 않고 냉정하게 있는 마음가짐. 그걸 할 수 있으면, 그 다음은 타이밍을 맞춰서 쏘면 된다. 아, 그래그래, 세세한 거긴 하지만, 실제 좀비를 눈 앞에 하면 코를 막아버리고 싶을 정도로 썩은내가 나니까, 코마개가 꼭 필요하지. 

6 
어느 레스토랑에서, 이전에 펫 동반이 가능한 고급 레스토랑에 갔던 펫은 레스토랑 측에서 맡아주는 것 같아서 펫인 개를 맡기기로 했다. 요리는 뭐든 맛있었다. 특히 고기 요리가 최고였다. 집에 갈 때에 개를 돌려달라고 했더니 웨이트리스로부터 개가 달고 있던 목줄만을 받았다. 

7 
선생님과 학생의 이야기 
선생님 '저기 N 군, 왜 그런 일을 한 거니 ?' 
N '........' 
선생님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이런 일 안해도...' 
N '.......' 
선생님 '네 의대 진학은 거의 결정되어 있었는데....' 
N '.......' 
선생님은 조용히 울어버렸습니다. 

8 
나는 유령이 나온다고 하는 폐허에 갔다. 첫번째 방에서 '오른쪽에 내 손이 있습니다' 라고 쓰여져 있었다. 그 다음 방에는 '왼쪽에 내 발이 있습니다'라고 쓰여져 있었다. 그 다음 방에서는 '위에 내 몸통이 있습니다'라고 쓰여져 있었다. 마지막의 방에서는 '뒤에 내 목이 있습니다' 나는 뒤를 보지 않고 앞에 보이는 창문으로부터 뛰어내렸다. 

9 
그 녀석이 방으로 들어와서 난동을 부리면서, 중국 왕조를 하나하나 연호하는 바람에 시끄러워서 공부를 할 수 없어 방을 탈출했다. 방에 돌아와보니 조용해져서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침대 밑을 봤더니...그녀석 죽어 있었어...7일의 인생에 끝을 알린 모양이다...나는 정원의 땅 속에다 묻어주었다. 

10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오늘부터 독립생활. 혼자서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쓰레기를 버리고 갈 준비를 했다. 동경하던 독립생활을 실현할 수 있었다는 것으로 나는 만족해하고 있었다. 집에 열쇠를 걸고, 매일 아침 꽃에 물을 주는 이웃집 할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나는 학교로 향했다. 

11 
아버지와 어머니, 여자아이와 갓난아기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휴일, 어머니는 목욕탕에 몸을 잠그고, 여자아이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아버지는 정원의 나무에서 그네, 갓난아기는 누워서 햇빛을 받고 있다. 그럼, 이 안에서 살아 있는 건 누구 ? 

12 
홈 파티를 열었어. 그 때 집에서 사진을 찍어봤더니, 이상한 게 찍혀 있던 거야. 등 뒤의 붙박이장으로부터 본 적 없는 창백한 얼굴의 여자가 얼굴을 내밀고서 노려보고 있는거야. 이거 위험하다, 싶어서 심영력자에게 감정해 받았어. 그랬더니 '사진으로부터 영력을 느낄 수 없어요. 심령사진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라고 하더라고. 

13 
소녀가 공원에서 놀고 있었다. 어머니는 그 모습을 잠시동안 보고 있다가 집에 돌아갔다. 저녁밥을 먹을 때가 되어 그 아이가 돌아왔다. 그러나 왼쪽 눈이 아픈 듯 비비고 있었다. 어머니가 '무슨 일이야 ?'하고 묻자 딸은 '공원 모래사장에서 눈이 모래에 들어가버려서 꺼낼 수가 없어. 도와줘'라고 말했다. 

14 
친구 100명 생길까 ? 라는 곡. '100명이서 먹고 싶어 후지산 위에서 주먹밥을' 한 사람 따돌림 당해져 있잖아 

15 
1980년의 어느 날, 철거 예정이었던 주택 안을 작업원이 정리하고 있자니, 어린이가 쓴 연필 자국이 있는 노트를 발견했다. 쓰여져 있던 내용은 미래의 예언 같은 것으로, '헤이세이10년 후지산 폭파 헤이세이20년 일본침몰 헤이세이30년 지구멸망 etc...' 

16 
우리 집은 이름에는 문제가 없지만, 혈액형이 아빠 A 엄마 A 나 AB 남동생 O 여동생 A 로, 다 달라서 웃겨 w 남동생만 A 안 들어 있어w 누구야 너 www 

17 
최근 독립하게 되어서, 방의 인테리어로 퍼즐을 꾸미기로 했어. 잠깐동안 빛을 받고 나서, 어두워지면 반짝이는 녀석으로, 그 빛이 몽환적이라서 좋아. 이전에도 집에 돌아왔더니 그 퍼즐이 희미하게 빛나고 있어서 말이야, 뭔가 마중온 거 같은 것 같아서 치유받는 기분이었어. 

18 
아까부터 밖이 시끄러워서 무슨 일인지 물으러 나왔다. 
'4층에서 투신자살이 있었는데, 이상한 점이 많아서 시간이 걸리고 있어.' 
'투신한 것은 여성. 4층에서 떨어져서 즉사였지만, 내려오기 전에 타박의 흔적이 있어. 거기에 더해서 계단에는 왜인지 그녀의 혈흔이 있었던거야.' 

19 
어느 시골 마을에서 사람을 웃기게 하는데에 목숨을 건 남자가 있었다. 그러나 그는 마을 사람들이 별로 웃어주지를 않아서 촌장에게 상담했다. 
'모두 언제쯤 웃어주는거야' 
'하겠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가능해' 
'뭘하면 되는데' 
'마을 사람들 모두가 확실하게 웃는 방법이 딱 하나 있어' 
남자는 그것을 듣더니 촌장의 집을 뛰쳐나와 자살했다. 

20 
총을 가지고 있는 남자에게 유괴당했다. 
'지금부터 하는 질문에 예 혹은 아니오로만 대답해주세요. 모두 클리어하면 놓아주겠지만 거짓말을 하면 죽습니다.' 
잠깐동안 별 볼일 없는 질문들이 이어졌지만 마지막 질문에서 모든 걸 깨달았다. 
'당신은 1분 뒤에 살아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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